
2016년 창단한 극단 지우는 공연이 가지고 있는 힘과 파급력을 믿는 대학로의 젊은 예술가들과 함께
‘예술의 선순환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보자’라는 모토 아래 창작공연 활동을 이어 왔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순수 문화예술창작을 지향하며 다양한 작품을 시도해 온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다양한 아이디어와 추진력을 바탕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이로운 선순환을 위해
다양한 공연예술 활동에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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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창단한 극단 지우는 공연이 가지고 있는 힘과 파급력을 믿는 대학로의 젊은 예술가들과 함께
‘예술의 선순환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보자’라는 모토 아래 창작공연 활동을 이어 왔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순수 문화예술창작을 지향하며 다양한 작품을 시도해 온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다양한 아이디어와 추진력을 바탕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이로운 선순환을 위해
다양한 공연예술 활동에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