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 이야기와 관객의 이야기가 연결되는 구조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웃고, 공감하는
소통형 공연 콘텐츠입니다."


주최/주관: 극단지우

보고 끝나는 공연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말하고 공감하는 90분